인터뷰, 전병덕 변호사

관리자 2016-12-06 (화) 01:24 2년전 1106  

봉사활동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변호사란 법률에 규정된 자격을 가지고, 소송 당사자나 관계되는 사람의 의뢰 또는 법원의 선임에 의하여 피고나 원고를 변론하며 일반 법률 사무를 업으로 삼는 사람을 말한다.

변호사면 돈, 명예, 그리고 스마트한 것을 생각하지만 전병덕 변호사는 사람과의 관계, 약속과 사람을 중요시 여기는 철학이 있다.

또한 그는 봉사활동과 각종 모임을 주기적으로 가지며, “모든 세상은 나눔과 함께 사람다운 세상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그는 말한다.

 

생각의 관점

전병덕 변호사는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약자를 어떻게 도울까에 대한 생각을 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보면서 반드시 도와야겠다는 의지로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입학하게 된다.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한 결과 사법고시 38기로 변호사에 입문하면서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지원변호사, 서울변협 환경보전 특별위원회 위원과 서울중앙지검 성범죄 피해자 법률조력인으로 활동도 하며, 또한 변호사협회에 북한이탈주민법률지원 변호사로 많은 활동을 하게 된다.

게시일 201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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